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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토내해 오카야마 여행 모모타로 전설이 전해오는 360m 긴회랑 키비츠신사 기비쓰진자

일본 열도 여행

by 마패여행 2018. 3. 2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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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토내해 오카야마 여행 모모타로 전설이 전해오는 360m 긴회랑 키비츠신사 기비쓰진자

일본 세토내해를 마주보고 있는 오카야마현 오카야마시에 자리잡은 키비츠신사 라고도 불리는 기비쓰진자는 일본서기에도 기록이 전해올 정도로 역사가 오래된 신사이다



봄이면 매화꽃을 비롯하여 벚꽃 수국꽃이 피어나는 기비쓰신사는 돌계단을 따라 올라서서 높이 솟아오른 정문을 들어서면 국보로 지정된 기비쓰신사 본전이 눈앞을 가로막고 당당하게 서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기비쓰신사 본전은 1425년에 중건된 국보로 지정된 건축물로 정면7칸 측면 8칸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직사격형 형태의 건축물로 외진안에 중진 그안에 내진과 내내진이 자리잡은 구조로 본전 옆에는 배전이 자리잡고 있다


기비쓰신사 본전 뒤편으로는 신사 경내를 이어주는 360m 긴회랑이 이어져서 비가오거나 눈이 오거나 햇살이 따가운 날에도 회랑을 통해서 신사를 돌아볼수 있어서 특별한 건축물로 눈길을 끈다


기비쓰신사에는 복숭아동자라고 불리는 모모타로의 전설이 전해오는 곳으로 본전앞에 모모타로 관련 전설이 그려진 안내판이 자리잡고 있어서 눈길을 끄는데 기비쓰신사에서는 모모타로을 상징하는 복숭아 모양을 한 연애 부적 인 모모마모리를 판매한다


사랑과 영웅 이야기가 섞여서 다양한 버전으로 전해오는 일본 서민들의 영웅 모모타로는 복숭아의 기운을 타고 태어나 개 원숭이 꿩 등의 정령 들과 함께 오니라고 불리는 요괴 요새로 처들어가 주민들을 괴롭히는 오니 두목인 우라 군대를 물리쳤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기비쓰신사 운영

오픈시간 4:30~18:00

휴무일 : 연중무휴

입장료 : 무료


일본 오카야마 여행

기비쓰신사

오카야마현 오카야마시 기타구 기비쓰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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